자유게시판
철도운행안전관리자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철도 작업에 궁금한점, 철도 산업에 필요한 점 등 모든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문의 바랍니다.
철도운행안전관리자협회 회원 간 언제든 자유로운 의견 및 소통이 가능한 공간이며, 누구든 질문과 답변이 가능합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시면 회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Q&A
코레일, 하반기 1,200명 신규 채용 … 공공기관 최대
작성자
railco
작성일
2025-08-25 13:13
조회
145
신입사원 1,181명, 전문‧경력직 19명, 지역인재도 확대 … 22~26일 접수
철도공사(코레일)가,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0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코레일은, 하반기 신입사원 1,181명, 전문·경력직 19명 등 총 1,2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2,243명에 이어, 하반기 신규채용도 공공기관 중 최대다.
신입사원은, 공개 경쟁채용 563명, 제한 경쟁채용 618명(자격증 제한 214명, 고졸 335명, 보훈 50명, 거주지 제한 19명)을 선발한다.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 (전국 6개 권역)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
모집분야는, 사무영업(152명), 열차승무(115명), 운전(160명), 차량(246명), 토목(101명), 건축(50명), 전기통신(357명) 등 7개 직렬이다.
◦ 코레일은, 이번 채용부터 열차승무 업무의 전문성 확보와 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해 ‘열차승무’ 직렬을 신설했다.
채용절차는, 서류검증과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한다.
합격 후 2주 이상의 채용형 인턴과정을 수행하고, 별도평가를 통해 최종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전문·경력직은, 역세권 개발과 디지털 기반의 철도서비스를 위해, 스마트시티, 공간디자인, 단지분양 IR, AI(인공지능) 관련 빅데이터 분야 등에서 전문지식과 경력을 두루 갖춘 인력을 선발한다.
특히, 이번 채용부터 체력심사(차량, 건축, 전기통신분야 한정) 기준을 완화했다.
또, 지역인재 채용확대를 위해, ‘고졸제한’의 지역인재 비율을 높이고, ‘거주지 제한’의 모집지역을 기존 3곳(태백, 정선, 영월)에서 9곳(태백, 정선, 영월, 평창, 제천, 단양, 영주, 봉화, 울진)으로 늘렸다.
자세한 내용과, 세부 변경사항 등은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전문ㆍ경력직은 27일 오후 2시까지)로 코레일 홈페이지(info.korail.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가능하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청년 취업난 극복에 앞장설 수 있도록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채용 규모를 크게 늘렸다”며, “대한민국의 철도산업을 함께 이끌어 갈 유능하고,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철도공사(코레일)가,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0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코레일은, 하반기 신입사원 1,181명, 전문·경력직 19명 등 총 1,2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2,243명에 이어, 하반기 신규채용도 공공기관 중 최대다.
신입사원은, 공개 경쟁채용 563명, 제한 경쟁채용 618명(자격증 제한 214명, 고졸 335명, 보훈 50명, 거주지 제한 19명)을 선발한다.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 (전국 6개 권역)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
모집분야는, 사무영업(152명), 열차승무(115명), 운전(160명), 차량(246명), 토목(101명), 건축(50명), 전기통신(357명) 등 7개 직렬이다.
◦ 코레일은, 이번 채용부터 열차승무 업무의 전문성 확보와 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해 ‘열차승무’ 직렬을 신설했다.
채용절차는, 서류검증과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한다.
합격 후 2주 이상의 채용형 인턴과정을 수행하고, 별도평가를 통해 최종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전문·경력직은, 역세권 개발과 디지털 기반의 철도서비스를 위해, 스마트시티, 공간디자인, 단지분양 IR, AI(인공지능) 관련 빅데이터 분야 등에서 전문지식과 경력을 두루 갖춘 인력을 선발한다.
특히, 이번 채용부터 체력심사(차량, 건축, 전기통신분야 한정) 기준을 완화했다.
또, 지역인재 채용확대를 위해, ‘고졸제한’의 지역인재 비율을 높이고, ‘거주지 제한’의 모집지역을 기존 3곳(태백, 정선, 영월)에서 9곳(태백, 정선, 영월, 평창, 제천, 단양, 영주, 봉화, 울진)으로 늘렸다.
자세한 내용과, 세부 변경사항 등은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전문ㆍ경력직은 27일 오후 2시까지)로 코레일 홈페이지(info.korail.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가능하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청년 취업난 극복에 앞장설 수 있도록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채용 규모를 크게 늘렸다”며, “대한민국의 철도산업을 함께 이끌어 갈 유능하고,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 0
